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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금쿵금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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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온도를 23도 정도하면 실외기가 켜젓다 꺼졋다 하는데 그럼 실외기 가동횟수가 많아져서 전기세가 더나오는거 아닌가요??

에어컨 온도를 23도 정도하면 실외기가 켜젓다 꺼졋다 하는데 그럼 실외기 가동횟수가 많아져서 전기세가 더나오는거 아닌가요?? 실외기가 켜질때 전기가 많이먹는다고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에어컨 온도를 23도 정도로 설정하면 실내 온도가 설정치 근처에서 실외기가 반복적으로 켜졌다 꺼졌다 하며 사이클링이 발생합니다.

    실외기 가동 시 초기 전력 소모가 높기 때문에 가동 혓수가 많아지면 전기 사용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효율을 위해서는 조금 높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온도 편차가 작은 일정한 운전 모드를 활용하는 것이 전기요금 절약에 유리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온도를 23도로 정하고 있는 상태에서 실외기가 켜젔다 꺼젔다 했을때 실외기가 돌아가면 전기세가 나가는것인데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기세가 더 많이 나간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 그렇죠 그래서 온도를 높게 설정하는게 전기세를 아끼는데 좋기는 하답니다.

    아무래도 온도가 낮은만큼 실내온도를 23도까지 내리는데 시간이 더많이 걸릴것이고 23도가 되서 실외기가 멈춰도 금세 다시 24도로 올라갈것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온도설정을 28도정도로 한다면 요새 바깥에 더워도 31도정도죠 야외와 3도 정도차이기 때문에 28도까지 내려가고나면 생각보다 28도가 오래 유지되어 실외기가 도는 빈도가 훨씬 적어져 전기비를 아낄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