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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동액 같은 경우에는 언제 넣어 주어야 하는 건가요?

제가 자동차를 산지 10년 가까이 되었는데요 그런데 킬로수가 45,000km 정도 탔습니다 그동안 부동액을 넣어 준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혹시 부동액은 언제마다 한 번씩 넣어 주어야 하는 거고요? 혹시 부동액을 넣어 주지 않는다면 차가 고장이 나거나 망가질 수가 있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동차의 부동액은 냉각수와 같은 말입니다. 여름에는 냉각수의 역할을 하고, 겨울에는 부동액의 역할을 합니다. 본래 부동액은 줄어들지 않는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설계상의 문제로 인해 부동액이 증발하는 경우도 있고, 부품의 노후화로 인해 누수되는 것도 있습니다.

    부동액은 교환이 원칙이고, 2년 또는 4만키로마다 교환하는것이 좋습니다.

    10년동안 부동액을 한번도 교환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부동액이 부족하면 엔진의 과열을 잡아주지 못하게 되니 문제가 생기고,

    부동액이 오래되면 부동액이 순환하는 라인에 때가 끼고, 부식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니 각종 부동액관련 부품들이 빨리 망가지게 되겠지요.

  • 보통 부동액은 차량의 엔진을시키기 위해서 이용하는 것으로 차량 본네트를 열어서 부동액을 점검 해 보았을 때 특별히 부동액이 모자란 것이 아니면 따로 보충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부동액이 모자란 상태에서 그냥 이용을 하시면 엔진에 열이 십지않아 엔진에 치명적인 고장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 자동차 부동액은 엔진을 식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보통 2~3년마다 또는 4만~6만 km 주행 후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액을 교체하지 않으면 엔진이 과열되어 고장날 수 있습니다. 부동액의 색이 변하면 교체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세요. 부동액이 부족하면 엔진 온도가 올라가고, 심각한 경우 차량이 멈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