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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에서 김제덕 선수가 독려하기 위해 파이팅 외치는 거는 다른 선수들에게 방해가 되진 않나요? 규정 위반은 특별히 아닌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빠손파이부대찌게
규정 위반 아닌걸로 알구있고요 상대방이 활을 쏘는 시간에만 하지않으면 괜찮다고 설명해주는거를 본 기억이 납니다.
실제로 파이팅이라고 외치는게 팀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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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우리나라가 이번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남자 단체전에 금메달을 획득하였는데요
특히 김제덕 선수는 화이팅이 넘치는것으로 아주 유명한데요 이것이 규정위반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체전 중간에서 화이팅을 외쳤고 그리고 상대가 활을 쏠때한 행동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하루맑음
다른 선수가 활쏘는 시간에 소리지르는게 아니라면 괜찮은거 아닐까요? 심판들이 딱히 제제하는것도 아닌거같고 방해만 안되면 괜찮은가봐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팀 동료를 위해서 파이팅 하는 구령 자체는 규정위반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올림픽때도 그랬었고 요번에도 그러는데, 그렇게 파이팅을 하는 것만으로 동료들은 힘이 많이 난다고 하네요.
도롱이
관련하여 경기 중 주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인터뷰 내용] “일본전이 끝난 뒤 가볍게 제재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을 신경쓰지 않고 남은 경기에서도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인터뷰 내용] “제 파이팅이 도발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느낌이었다. 저도 이 부분은 제 잘못이라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