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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쏘기 전에 틱 거리는 소리는 뭔가요?

이번 올림픽에서도 한국 양궁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양궁 경기를 보다 보니 틱하는 소리가 나자 선수들이 활을 쏘던데 이 소리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양궁을 쏘기전에 틱거리는 소리는 크릭커라는 장치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클릭커란 양궁선수들이 활을 쏘기전에 일정한 당김 길이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장치이지요.

    선수들이 활을 당길 때, 일정한 위치에 도달하면 틱 소리가 나고 이소리는 선수들에게 활을 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 양궁 쏘기 전에 턱 거리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양궁에서 사용을 하는 것으로 클리커라고 합니다. 이는 양궁을 당기는 힘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다고 한계를 넘어가면 바로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양궁에서 이런 클리커를 쓰는 것은 내가 정확한 힘으로 당기고 있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확한 힘으로 당기고 있다면 당연하게 이게 빠지게 되고 그때 발사를 하면 됩니다. 양궁은 매번 모든 자세, 위치, 힘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이런 것을 잘 하는 이유는 매번 같은 자세로 이를 이용해서 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상태에서 조준경 1개만 변경을 하여서 다른 것으로 변경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크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