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쏘기 전에 턱 거리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양궁에서 사용을 하는 것으로 클리커라고 합니다. 이는 양궁을 당기는 힘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다고 한계를 넘어가면 바로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양궁에서 이런 클리커를 쓰는 것은 내가 정확한 힘으로 당기고 있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확한 힘으로 당기고 있다면 당연하게 이게 빠지게 되고 그때 발사를 하면 됩니다. 양궁은 매번 모든 자세, 위치, 힘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이런 것을 잘 하는 이유는 매번 같은 자세로 이를 이용해서 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상태에서 조준경 1개만 변경을 하여서 다른 것으로 변경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크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