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문화가 발달해서 히트쇼크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높은 편이에요
실제로 매년 온천에서 쓰러지는 사고가 꽤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고령자분들이 위험하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온천시설에는 온도계와 시계가 설치되어있고 입욕시간 제한도 있죠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크니까 더욱더 조심해야 하는데 이건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구요.
일본 후생노동성에서도 온천 안전수칙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특히 술마시고 들어가는건 절대 안된다고해요
온천여행 가실때는 천천히 들어가시구 물속에서 10분 이상은 있지 않는게 좋은데 이건 꼭 지키셔야해요.
그리고 몸상태가 안좋으실때는 아무리 좋은 온천이라도 들어가지 않는게 좋은데 이게 진짜 중요하답니다
일본 현지인들도 온천 들어가기 전에는 수분보충 잘하고 컨디션 체크도 꼼꼼히 하시더라구요..
온천욕 하고나서도 바로 나오지 말고 휴식을 취하는게 좋은데 이건 많이들 놓치시는 부분이에요
마지막으로 혼자 가는것보다는 친구나 가족이랑 같이가서 서로 상태를 체크해주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