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옛 팀원들 회식자리에서 회식비 안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ㅎㅎ

좀 찌질한 예기좀 하겠습니다. 한때는 팀원5명이 있었던 팀장으로써, 그때 팀원들은 지금은 다들 다른회사로 옮겨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있어요. 매년 OB모임으로 그 팀원들을 만나는데, 만날때마다 제가 회식비를 다 내곤 합니다. 저도 이젠 좀 얻어먹을수 없나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겟어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과거는 과거라고 생각하지 이제와서 베풀려고 하지않을겁니다. 만약 얻어먹을려고하면 사람이 변했니 찌질하니..이런 소리 들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엔빵 하시는게 맘편하실거에요

  • 일단 궁금한건 만날때마다 왜 회식비를 내신건지가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질문자님이 스스로 먼저 내겠다고 한거면 억울할건 전혀 없을거 같고요

    떠밀려서 낸거라면 그건 억울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럴때는 회식이 끝나고 결제할 타이밍에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그럼 누군가가 알아서 결제를 하겠지요

  • 안녕하세요. 옛팀원들 회식 자리에서 본인이 모두 부담을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아 보입니다. 처음에는 본인이 팀장이였기 때문에 회식비를 부담했다면 이제 다른 직원들도 다른팀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기 때문에 회식비를 나눠서 부담을 하자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모임자리에서 오늘의 회식비는 모두 더치 페이 하는 걸로 하자고 말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옛팀원분들까지 회식비를 내는건 부담스럽겠네요

    헌데 정확히 말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제 부담도 되고 여건도 안되서 회식비 가 부담이 된다고요

    회비를 걷어서하는게 좋을듯하구요

    헌데 그사람들이 아무도 회식비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게

    모임 자체에서 당연한듯한 의견이 많이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