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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린 공성전에서 멜코르 측인 발로그가 나중에 설정 변경에서는 어떤 존재로 변경되었나요?
실마릴리온에 나오는 곤돌린 공성전에서마릴리온에 나오는 곤돌린 공성전에서 발로그 부대(많은 수)를 엘프 중 뛰어난 엘프가 몇 마리씩 격퇴하였다는 설정이 있었다가 나중에는 발록은 마이아 계급의 신의며 최대 7마리를 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초기 설정인 강하지만 엘프에게 격퇴되기도 한 발록은 다른 무엇으로 설정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아니면 발록인것은 맞지만 죽지 않은 것으로 설정되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톨킨 선생님이 초기에 쓰신 발로그는 수가 많은 강력한 악의 군대였답니다.
근데 나중에가서 발로그를 마이아급존재로 설정을 바꾸면서 수도 줄이고 더 강력한 존재로 만드셨죠
초기 설정의 그 많은 발로그들은 나중에는 오크나 트롤 등의 하급 악마로 대체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원래 발로그가 했던 역할을 다른 악의 군대가 맡게 된거랍니다
톨킨 선생님이 세계관을 다듬으면서 발로그의 위상을 더 높이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수는 줄이고 신성을 높이는 쪽으로 가신거죠
그래서 곤돌린 함락 때도 발로그 수는 확 줄었지만 대신 다른 악의 무리들이 그 자리를 채웠답니다
아무래도 초기작이다 보니 이런 설정 변경이 있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