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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 fa중 2010년이후 최고의 먹튀는 누구일까요?

궁금해서 질문 올리는데요. 우리나라 프로야구 fa선수중 2010년이후 최고 먹튀선수는 누가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0년 이후 KBO 리그에서 가장 큰 '먹튀'로 평가받는 FA 선수 중 한 명은 조동찬입니다. 그는 삼성 라이온즈와 4년 28억 원에 계약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첫 시즌을 아예 뛰지 못했고 결국 방출되었습니다.

    또한, 윤길현은 롯데 자이언츠에서 최악의 FA 영입으로 평가받으며, SK 와이번스에서 이적 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 2010년 이후 한국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중에서 가장 큰 먹튀로 평가받는 선수는 박병호(2016년)의 경우가 종종 언급됩니다.

    박병호는 2016년 NC 다이노스와 4년 130억 원의 계약을 맺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며 큰 실망을 안겼습니다. 주로 부상과 부진이 겹쳤고, 계약 당시 기대했던 파워와 타격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다만 "먹튀"라는 평가에는 선수 본인의 잘못뿐만 아니라 팀의 관리와 기대 수준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