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삐닥한파리23
우리나라는 1997년 IMF가 발생하였는데 국민들이 금모이기 운동으로 IMF를 빠르게 극복했잖아요.
그렇다면 금모이기 운동은 일반 국민들이 금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국가에 판매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늘격렬한딸기
국민들이 금을 국가에 기증하거나 시장 가격에 판매했기 때문에 '저렴하게 팔았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그 당시의 정확한 상황으로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응원하기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말씀하신 IMF시절 금모우기 운동을 한 이유는 달러가 없었기 때문에 달러로 쉽게 교환이 가능했던 금을 모은 것으로 실제 국제 시세를 명확하게 알기 어려운 시절로 조금 저렴하게 판매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도롱이
수출 후 달러를 당시 환율과 국제금시세로 평가해 나중에 원화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시세와 비슷하게 판매된 것으로 보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릴게요.
금모으기 운동은 싸게 판게 아니라 국민들이 나라의 빚을 갚기 위하고 imf 극복위해서 금을 그냥 준것입니다.
세상은요지경
아뇨 그냥 국가에 보상 안받고 준거죠 말그대로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너도 나도 금을 공짜로 낸겁니다.
IMF극복 하고도 보상 같은건 주지 않았고요 말그대로 기부식으로 금을 국가에 준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정말 대단한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