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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계단 22년전 봤는데 너무슬프던데 저도 최지우 좋아했었습니다. 최지우배우 천국의계단에 나올때 굉장히 예쁘던데 하필 스토리가 아쉽던데 그런생각들수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nfjrlsuruhawergb
그때 김태희 배우님이랑 이휘향 배우님 진짜 얄미워서 때려주고싶었는데 ㅎㅎ
보면서 욕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때라 부모님에게 엄청 혼이나서 울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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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고무적인삼겹살
그때 최지우 배우님 진짜 리즈 시절이었죠 청순한 매력이 장난 아니었는데 스토리가 눈물 콧물 다 빼는 신파극이라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주인공이 그렇게 고생만 하다가 마지막에 안 좋게 되는 전개는 지금 봐도 참 야속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런 생각 드는건 너무 당연한거고 시청자 입장에서 충분히 아쉬워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봅니다.
정중한애벌래56
글쎄요.나이가 들다보면 누구던지 그럴수도 있죠.
시간이 참 빠르죠.그때가 벌써 22년전이라니 쇼킹이네요.그래도 좋은 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