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담글때 설탕 말고 다른 대체품을 써도될까요?

매실을 담그려고 하는데 남편이 당이 있어서 비정제 설탕과 꿀을 넣을까 합니다 그래도 될까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으면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매실청을 매년 담그는데 처음에는 백설탕이 엑기스를 많이 내는데 좋다고 해서 줄곧 백설탕으로 하다가 작년부터는

    올리고당 50%와 비정제설탕 50% 비율로 담고 있습니다. 꿀로 할까 하다가 꿀이 너무 많이 들어서 프락토 올리고당으로 했습니다. 맛이 순하고 이당류로 흡수되어서 건강한 당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매실청을 담그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꿀 사용해도 되긴 하는데, 발효하는 데 있어서 꿀 하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서 설탕이랑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올리고당이나 스테비아는 발효 유도 못해서 사용 안하는게 맞으며, 활설탕과 흑설탕 같은 비정제 설탕은 가능해요. 단, 색이 더 진하고 탁하게 나올 수 있어요.

  • 매실 담글 때 꿀을 넣어도 됩니다.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하여 매실청을 만들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고, 꿀의 항균 작용으로 인해 곰팡이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 매실 담글때 설탕 말고 다른것으로도 담글수가 있나요?네~ 설탕 말고도 담글수가있습니다 꿀을 가지고도 담글수가있습니다 다만 설탕보단 발효가 덜 될거예요 하여 매실을 담글때는 설탕이 더 효과가있습니다~~

  • 매실 담글 때 비정제 설탕과 꿀은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더해 좋아요. 다만 꿀은 발효가 더 빠를 수 있어 주의하세요. 설탕 대신 꿀, 조청, 또는 올리고당을 섞어 사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