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어떻게 하나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 때 특징을 알려주세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들 특징갵은 것도 알려주심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잇는데 그놈이 사람을 헷갈리게 해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아하면 돌도 씹어먹을 수 있죠. 물론 진짜로 먹는 건 아니고, 그만큼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뜻이에요.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면 자주 연락하게 되고, 별것 아닌 대화도 계속 이어가고 싶어 합니다. 작은 변화도 잘 알아차리고, 괜히 장난을 치거나 티 안 내는 척하면서도 주변을 맴돌기도 하죠. 싫어하면
연락하기싫죠 불편하고 부담 스럽죠
그리고 정말 좋아하면 사소한 것까지 궁금해집니다. 밥은 먹었는지, 뭘 먹었는지, 오늘은 어땠는지 자꾸 신경이 쓰여요. 아프다고 하면 마치 본인이 아픈 것처럼 마음이 쓰이고요.
제가 독감으로 너무 아팠을 때가 있었어요. 죽어가는 목소리를 듣더니, 맡은 자리가 많고 일이 많아서 올 수 없는 상황인데도 끊자마자 먼거리를 어떻게 날아 왔는지 ,,제가 좋아하는 과일과 약을 사 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실 여기도 약은 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저도 왠지 든든한마음이 들고
그늘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중요한 건 약이나 과일 자체가 아니라, 그 사람이 움직인 마음이었어요. 그 마음이 무엇인지 말하지 않아도 그냥 알게 되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그런 좋아하는 마음들이 하나씩 쌓이다 보면,
그게 결국은
사랑이 되어가지 않을까요
제가 여자라 잘모르지만 제가 본걸로는 좋아하는여자앞에서 한없이 유치해지더라고요ㅋㅋ 유치원때나 어린애처럼 장난도 많아지고 사소한걸로도 삐지고요 그리고 질투도 많아집니다 그래서 주변에 이러는 남자가 있다면 좋아한다는걸 의심해볼만해요ㅋㅋ
사람마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표현이나 방법이 다 다르겠지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어떻게 한다는 건 정답은 없는 것 습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크게 티를 내기 보다는 은근하게 잘 해 줍니다. 다시 말하지만 다 다릅니다.
남자는 좋아하는 사람 헷갈리게 하지는 않습니다
단 표현이 서툴면 그럴수 있겠지만
하지만 진짜 좋아하게 되면 이 사람 은 놓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어떻게든 표현은 하겠지만요
물론! 이 부분도 어려워서 표현이 진짜 서툰 사람은
여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표현해주고 말해주면
더 관심이 생길수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때 가장 티가 나는 모습은 같이 있을때 남들과 다르게 대하는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챙겨주거나 신경써주는 모습들이 남자의 본능적인? 호감 표시인 것 같네요
그놈이라고 표현하는 거 보니 헷갈리게 하는게 마치 나를 놀리는 것처럼 느껴진 거 같은데 같은 남자 입장에서 답변 드리자면 좋아하는 여자 있으면 무조건 눈 가고 볼 때마다 표정 좋아지는게 일반적입니다. 왜 쳐다 보느냐? 나는 너한테 관심 있다는 것을 시선으로 알려주니 너도 날 봐주면 좋겠다 즉 눈 자주 마주쳐주기 원합니다. 뭐 좋아하는지 알아 내고 난뒤 일부러 또는 우연인 척 하듯 건네주며 먹으라고 주는 경우도 많고 어떤 분야 관심 있는지 알아내고 공유하기 위해 정보 찾아보고 마치 나도 잘 아는척 다가가며 대화 시도합니다. 가방에 항상 우산 2개 준비해 놓고 갑자기 비오면 우산 건네주며 착용하라고 마치 드라마처럼 행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톡 등 문자 가능한 경우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이어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남자들은 관심이 생기면 먼저 연락을 하는 것 같아요
장난을 치던가 먼저 말을 걸고 만나자는 약속도 잡고
관심이 없으면 돈과 시간을 절대 안 쓸거에요
약속도 안 잡고 말도 안 걸고 연락을 해도 답장 시간도 느릴거에요
친구한테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친구한테 하는 행동이랑 이성한테 하는 행동이랑은 차이가 있겠죠
예를 들면 넌 연애 안 하냐 좋아하는 사람 있냐 어떤 사람 좋아하냐 등등??
남자가 여자한테 마음이 생기면 자꾸 눈길이 가기 마련이지요 괜히 주변을 서성이거나 사소한 말한마디도 다 기억했다가 챙겨주려 애쓰는게 보통입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들 특징이라는게 딱 정해진건 없지만서도 웃는모습이 예쁘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한테 마음이 가는건 당연한 이치라 봅니다 그놈이 헷갈리게 한다면 슬쩍 먼저 다가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