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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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땅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쫗아내려는건 불안해서 그럴까요?

이스라엘 땅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쫗아내려는건 불안해서 그럴까요?

지금은 모르지만 근 미래 언제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힘을 갖게 되서 유대인들을 쫗아낼까봐 저리 팔레스타인들을 예전 유대인들이 당한것처럼 대하고 트럼프를 선동해서 쫗아내려는건가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이스라엘 땅에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쫒아내려는 것은 언제 이 세력들이 커져서 본인들의 영토를 공격할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 이스라엘이 건국된 후 팔레스타인과의 갈등·충돌이 계속되자 극단적인 민족주의를 내세우는 극우 시오니즘이 대세가 됐어요: “팔레스타인과는 절대 같이 살 수 없어!” 네타냐후 총리가 바로 그 대표적 인물이고요. 그는 지난 총선에서 극우 시오니즘 정당과 힘을 모아 정권을 잡았는데요. 이들은 국제사회가 ‘사이좋게 지내!’ 하며 내놓은 해법(=2국가 해법*)도 거부하는 입장이라고. 이스라엘 vs. 하마스 모두 서로를 없애야 한다는 입장이라, 이번 전쟁이 어떻게 끝나든 갈등이 말끔히 해소되기는 어려울 거라는 말이 나와요.

  • 역사적으로 복잡한 갈등이 있었죠..

    두민족 모두 이땅에 대해서 역사적 연관성이랑 권리를 주장하고 있는데

    서로를 이해하려보다는 불신이 쌓여있지요

    안보 문제도 있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서로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이

    이런 갈등을 키워온 것 같아요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서는 서로를 인정하고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안타깝답니다

    이런 복잡한 분쟁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행동으로는 해결되기 어려울텐데

    국제사회의 중재도 잘 안되는것 같네요ㅠ

    결국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먼저일텐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