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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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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도 이런 밉상이 있나 싶어요

직장동료 이야기 예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는데

아침부터 버터링 하나 뜯어주길래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더니

오 다이어트 포기한거? 이래요

그리고 점심때도 도시락 먹으니 요요온다 요요와

아무것도 안해도 요요온다 저주를 해요

사람이 왜이렇게 밉상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북신동 꼭미남

      북신동 꼭미남

      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웃자고 한 얘기 아닐까요? 얘기로 들었을때는 밉상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사람 싫어지면 뭘 해도 싫어지니 매일 얼굴 보면서 일을 하는 사이라면 듣는둥 마는둥 하시고..


      아니면 똑 같이 되갚아 주시던지..


      좋아 하는과자 한봉지 주고 그거 먹기만 기다렸다가

      " 돼지된다 돼지 ~"

      이렇게....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사람이 일부러 장난을 치는 것인데 애초부터 말려들지를 않는 것이 좋습니다.

      뭘 주면 처음부터 받지 마시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이런 걸 왜 들이미느냐고 짜응을 내세요.

      그리고 옆에서 깐족거리는 걸 아예 못하게 정색하시구요.

    • 안녕하세요. 반듯한곰278입니다.

      진짜 한 대 쥐어박고싶으시겠네요 그런사람은 거울치료로 똑같이 당해봐야 아 이래야 기분나쁘구나합니다 똑같이하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