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밉상도 이런 밉상이 있나 싶어요
직장동료 이야기 예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는데
아침부터 버터링 하나 뜯어주길래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더니
오 다이어트 포기한거? 이래요
그리고 점심때도 도시락 먹으니 요요온다 요요와
아무것도 안해도 요요온다 저주를 해요
사람이 왜이렇게 밉상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북신동 꼭미남입니다.
웃자고 한 얘기 아닐까요? 얘기로 들었을때는 밉상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사람 싫어지면 뭘 해도 싫어지니 매일 얼굴 보면서 일을 하는 사이라면 듣는둥 마는둥 하시고..
아니면 똑 같이 되갚아 주시던지..
좋아 하는과자 한봉지 주고 그거 먹기만 기다렸다가
" 돼지된다 돼지 ~"
이렇게....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사람이 일부러 장난을 치는 것인데 애초부터 말려들지를 않는 것이 좋습니다.
뭘 주면 처음부터 받지 마시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이런 걸 왜 들이미느냐고 짜응을 내세요.
그리고 옆에서 깐족거리는 걸 아예 못하게 정색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