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에 잘 하는데요 올라기기 직전에 자꾸 망설이고 쉽게 올라가지 못 할때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스피치

성별

암컷

나이 (개월)

8년3개월

몸무게 (kg)

2.7

중성화 수술

없음

아이가 배변패드에 잘 하는데요 한번씩 올라가기전에 망설이고 올라갈까 말까 하며 잘 못 올라갈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그냥 돌아설때도 있고 힘겹게 올라가서 볼일 볼때도 있고 그렇네요. 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아직까지 강아지가 배변 패드에 볼일을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익숙할 때까지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배변을 할 때마다 주저 주저하고 어떨 때는 돌아서기까지 한다면은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더욱 훈련을 많이 하여서 완성도를 높여 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아직까지 강아지가 패드에 대변을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훈련에 완성도를 더 높여 가시는 훈련을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이 완숙하게 완전하게 부끄럼 없이 대변 패드에 올라가서 마음껏 대변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할 때마다 마음이 조린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은 본능적으로 산책을 나가서 배변 배뇨를 하고자 합니다. 집에서 하는것은 결국 참고참다가 변을 보는것이기 때문에 패드에 올라갈까 말까가 아니라 산책까지 자기가 참을 수 있나 없나는 가늠하는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