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기는 어떻게될까요?궁금해요

자손들의 미래가 궁금해요

지슴 우리시대는 좋은거 나쁜거 다보며 살았지만 과연 자손들은 좋은일만 있을까요?

기후나 각종 편의오염물들을 보면 미래가 걱정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22세기가 되기까지는 거의 80년이나 남았고 너무 먼 미래를 예측하기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인간의 기술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기술들도 정말 많아서

    먼 미래에는 아마 환경오염을 잘 해결해내어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지구 생태계 임계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잔이 든 물컵을 기울였을때 일정 각도 이하에서는 오뚝이처럼 물이 쏟아지지 않지만 그 각도를 넘어가면 물이 전부 쏟아지듯이 지구온난화관련 임계점이 있습니다.

    산업화 이후 겨우 백여년만에 1.5도 이상 온도가 올랐고 여러 과학자들은 이 임계점이 이미 넘었다고들 합니다.

    국제적으로 탄소배출저감 정책과 의견을 내도 산업화에 눈이 먼 국가들로 인해 유명무실하며,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한사람 한사람 이런 상황임을 인지하며, 노력해야 후손들에게 푸른 하늘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와 같은 작은 노력부터, 자동차나 비행기 적게 타기 소고기 조금 덜먹기 등등말이죠.

    작성자님 질문대로 후대는 압도적인 편리함과 기술이 있겠지만 환경은 여전히 풀어야할 숙제일 듯 합니다.

  • 그때에는 더 기술이 더 발전하여, 기후 이변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쓰레기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한 알약을 복용하면 허기도 충족하고 맛도 느껴지는 간편한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지금의 미래 세대들이 무엇을 먹고 살지 걱정입니다. AI 시대와 실물 로봇 시대로 대다수의 직업들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팔도, 다리도, 신체 기관도 로봇 부속품처럼 교체를 하는 시대가 다가와, 일상 생활 모든 것이 AI로봇으로 돌아가고, 종국에는 사람은 로봇에 종속되는 삶을 살 것 같습니다. 편리한 세상이지만 잿빛 도시로 그저 암울합니다.

  • 안녕하세요 22세기에도 지구가 멸망하는게 아니라면 좋은거 나쁜거 다 보고 살거 같습니다 좋은건 더 좋아질거고 나쁜건 더 나빠지겠죠 모든것들이

  • 22세기면 아직 74년 가까이 남았지만

    정말 엄청나게 발전해서 하늘을 날라다니는 자동차

    그리고 ai가 정말 많이 발전하고

    각 가정마다 로봇이 실제 존재하게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사실 미래라는게 참 알수가 없는것인데 기후가 변하고 세상이 하도 험하게 돌아가니 자손들 걱정되는 마음은 다 똑같지 않겠습니까 지금보다 기술은 더 좋아지겠지만 자연이 망가지면 그것만큼 서러운게 없으니 지금이라도 우리가 아껴쓰고 잘 보존해주는게 최선이 아닐까싶네요 22세기에도 우리 손주들이 웃으며 살수있는 그런정도의 세상은 유지가 되어야할텐데 말입니다.

  • 미래에도 지금과 같은 문제는 여전히 발생할 거 같습니다. 특히 지금도 기후가 많이 이상해서 난리인데 이 기후 문제가 더 커질 거 같고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인한 압박을 더 강하게 받을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로봇 등 발전이 많이 되겠지만 아무래도 자원 부족 현상이나 공기 오염 등 좋지 않은 부분도 동반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