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서 걸을 때 쿵쿵 거리며 걷는 습성이 있어 소음에 민감한 아래층 사람이 금방 쳐 들어오는데요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 있나요?

방안에서 걸을 때 쿵쿵 거리며 걷는 습성이 있어 소음에 민감한 아래층 사람이 금방 쳐 들어오는데요 안 좋은 건 아는데 고치기 힘드네요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층간소음용 실내화를 구매해서 신고 다니면

      소음이 덜나 괜찮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층간소음용 실내화가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득한큰고래52입니다.

      일단 조심히 신경써서 걸으시면 되실거 같구요

      아니면 실내화 같은거 신으셔도 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뒤꿈치를 닫으면서 걷지 마시고 살짝 까치밸을 하시거나 그게 힘드시면 소음방지용 슬리퍼를 신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Omar Vizquel입니다.

      저희집 위층 사람들과 똑같으시네요..ㅎㅎ

      뒤꿈치부터 닿는 습관때문으로 보이고요,

      푹신한 실내화를 신고 다니시면 될 듯 한데요.

      뭐 저는 위층 사람들에게 얘기하진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들이 어떻게 걷는지 인식을 못하는 것 같아서요.

      아래층 주민들을 생각하셔서 조금~~만 신경써서 걸으시면 될 듯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