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항상 무시하고 비난하는 아내....살아야 하나요? 헤어져야 하나요?

딸 2명이 있는 결혼20년차 유부남입니다

말할때마다 절 비난하고 무시하고 아무것도 할줄 모른다는식에 말을 자주합니다 제 양말은 무좀이 있다는 이유 20년동안 한번도 안빨더군요 나열하자면 긴데 비난하는 아내 계속 살아야 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드시겠어요

    가장의 무게로 버텨오실텐데

    딸 둘 집이라 딸래미들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있는편이든 없는편이든 솔직히보자면

    아빠보단 엄마편에 좀 더 가까울거에요

    외로우시겠어요

    무좀치료가 요즘엔 그래도 좀 잘나오는편이니

    치료라도 좀 해보시구요 관계의 회복성이없고

    비난과 당신은 아무것도 못하잖아~ 등 비아냥거리는

    말에는 귀를 닫아버리시는게 정답이겠네요

    이미 20년을 살았는데 아무래도 쉽게 고쳐지진 않을거같습니다 현실적 조언으로는 졸혼도 추천드리긴해요

    힘내세요

  • 항상 본인을 무시하고 비난하는 아내라면

    계속해서 그런 분과 사시면서 머리 아프고

    마음에 상처를 받으면서 함께 사실 이유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딸이 성인이 되면 이혼 하는것도 좋고 아니면 돈이 많다면. 별거도 방법 입니다 남편은 무시할정도 아내분은 돈을 많이 벌어오시너오..

  • 딸이 2명이 계신다면 아내분에게 오히려

    더 잘해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작성자분께서

    참으시고 더 잘해주시면 아내분도 봐뀌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안봐뀌시면 속상,화난것 들을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런데 추천하는 것은 사람 성격을 고치는건 쉽지가 않아서 역효과로 아내분에 성격을 고치는게 아니라 작성자분의 행동,말투등을 고치는 그런게 더 나은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어요:)

    더 대화 하고싶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셔도 괜찮아요!!

  • 일단 아내의 말에 수긍하면서 때를 기다렸다가 아내의 잘못이나 부족한걸 찾아서 반격을 하시면 어떨까요? 일방적인게 아니라 양비론을 펼쳐야 아내도 긴장을 할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이혼은 최후의 수단이라서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