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2명이 계신다면 아내분에게 오히려
더 잘해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작성자분께서
참으시고 더 잘해주시면 아내분도 봐뀌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안봐뀌시면 속상,화난것 들을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런데 추천하는 것은 사람 성격을 고치는건 쉽지가 않아서 역효과로 아내분에 성격을 고치는게 아니라 작성자분의 행동,말투등을 고치는 그런게 더 나은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어요:)
더 대화 하고싶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