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모발일 청첩장이 왔는데 축의금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평소에는 잘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가끔 가다가 한번씩 통화나 카톡만 하고 몇년간 보지도 않았는데 모바일 청첩장이 왔어요 옜날에는 친한 친구였지만 제가 타지 생활을 하다보니 16년 정도 동안 한 2번 정도 보고 연락도 거의 안하는 편인데 축의금을 얼마나 주어야 할까요? 저는 미혼이라 받은적도 없는 친구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결혼식 축의금은 최소 거의 10만원 정도로 맞춰진 듯합니다. 최근 그렇게 가깝게 지내지 않은 사람이라면 10만원 정도면 적당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 보면 지금은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닌 것 같은데요 일단 가면 10만 원 정도는 해야 될 것 같고요 축의금만 내고 결혼식은 가지 않을 거면 5만 원만 내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요즘 뷔페값이 워낙 비싸가지구 5만 원내는 것은 저도 눈치가 좀 보이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16년 동안 두 번 봤으면 친구라고 하기에도 조금 애매한 상황인데요 저 같으면 솔직히 축의금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친구도 그렇게 바라지는 않을 것 같은데 단체 톡으로 청첩장을 보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잘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 정도면 굳이 안 보내도 별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그 친구도 별 기대 없이 보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아니면 그냥 계좌로 5만원이나 10만원 정도 보내고 축하한다고 연락 한 번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 미혼이라면 오히려 더 편하게 축의금을 보낼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동안 오랫동안 만나지 않고 지냈다고 하니 최소금액인 5만원을 할수도 있고, 아직 미혼이므로 나중에 돌려받는다 생각하고 10만원을 할수도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 잘 연락하지 않는 친구라면 별로 참석하기도 조금 그런데요 참석 안 하고 5만 원 하시던지 아니면 아예 안 할 거 같습니다 어차피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닌데 저 같으면 할지 안 할지 결정한 다음에 할 거면 5만 원 할 것 같아요
이건 작성자분의 마음에 달려 있긴 한데 계속 인연을 이어 가고 싶은 친구라면 5~10만원 정도 축의금 하시는 게 좋고,
앞으로 볼 일 없을 것 같으면 그냥 문자로만 결혼 축하하다고 얘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