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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으랏차차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모발일 청첩장이 왔는데 축의금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평소에는 잘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가끔 가다가 한번씩 통화나 카톡만 하고 몇년간 보지도 않았는데 모바일 청첩장이 왔어요 옜날에는 친한 친구였지만 제가 타지 생활을 하다보니 16년 정도 동안 한 2번 정도 보고 연락도 거의 안하는 편인데 축의금을 얼마나 주어야 할까요? 저는 미혼이라 받은적도 없는 친구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그 기간동안 2번 본 친구라면 친구는 아닌것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결혼식도 안가고 축의금도 안할것같아요

    그리고 내가 결혼한다고해도 그 친구에게는 연락안할것같아요

  • 16년동안 2번정도 밖에 보지 않은 친구라면 가도 되고 가지 않아도 문제는 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사람과 게속 만날수 있다면 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패스하세요

  • 일단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결혼식 축의금은 최소 거의 10만원 정도로 맞춰진 듯합니다. 최근 그렇게 가깝게 지내지 않은 사람이라면 10만원 정도면 적당한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정도면 그냥 친한친구는 아닌것 같아요.

    주기싫으면 주지 않고요.

    그냥 결혼식 안갈거면 5만원만 주시면 되실듯 하십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 보면 지금은 그렇게 친한 친구는 아닌 것 같은데요 일단 가면 10만 원 정도는 해야 될 것 같고요 축의금만 내고 결혼식은 가지 않을 거면 5만 원만 내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요즘 뷔페값이 워낙 비싸가지구 5만 원내는 것은 저도 눈치가 좀 보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16년 동안 두 번 봤으면 친구라고 하기에도 조금 애매한 상황인데요 저 같으면 솔직히 축의금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친구도 그렇게 바라지는 않을 것 같은데 단체 톡으로 청첩장을 보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잘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 정도면 굳이 안 보내도 별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그 친구도 별 기대 없이 보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아니면 그냥 계좌로 5만원이나 10만원 정도 보내고 축하한다고 연락 한 번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아직 미혼이라면 오히려 더 편하게 축의금을 보낼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동안 오랫동안 만나지 않고 지냈다고 하니 최소금액인 5만원을 할수도 있고, 아직 미혼이므로 나중에 돌려받는다 생각하고 10만원을 할수도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 잘 연락하지 않는 친구라면 별로 참석하기도 조금 그런데요 참석 안 하고 5만 원 하시던지 아니면 아예 안 할 거 같습니다 어차피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닌데 저 같으면 할지 안 할지 결정한 다음에 할 거면 5만 원 할 것 같아요

  • 이건 작성자분의 마음에 달려 있긴 한데 계속 인연을 이어 가고 싶은 친구라면 5~10만원 정도 축의금 하시는 게 좋고,

    앞으로 볼 일 없을 것 같으면 그냥 문자로만 결혼 축하하다고 얘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 결과적으로는 질문자님이 결정하실

    문제이시긴 합니다만

    저라면 앞으로 계속 연락을 할것인지 아닌지

    생각후에 결정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