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의 눈물은 감정의 산물일까요...?

개나 소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개나 소가 흘리는 눈물은 단순히 눈을 보호하기 위한 생리적 반응일 뿐일까요, 아니면 사람처럼 감정에서 비롯된 정서적 눈물일 가능성도 있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와 소들은 사실 그 동안 감정을 느껴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 다는 것이 정론 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른 결과가 나왔는데 다른 동물 과는 달리 개들은 다른 사람보다 주인과 다시 만났을 때 더 많은 눈물을 분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인간 동물 가운데 기쁜 감정을 눈물로 표현 하는 유일한 동물이 강아지 라는 것 입니다. 이는 그동안 개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 다는 상식을 뒤엎는 획기적인 발견 이라고 생각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개나 소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90% 이상이 안구 건강 문제입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반려견이 보호자를 다시 만났을 때처럼 매우 긍정적인 정서 상태에서 눈물을 흘린다면 기쁨의 눈물일 수 있다고합니다

  • 아쉽게도 개나 소 등의 동물의 눈물은

    우리 사람처럼 슬프거나 해서 흘려지는 눈물은 아니기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는 그런 수단은 아니라

    그냥 신체의 고통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 개나 소등 동물의 눈물은 감정적인 슬픔보다는 주로 생리적 반응으로 눈물을 흘립니다. 눈이 크고 실외에서 생활하여 먼지, 이물질, 바람 등 안구 자극 물질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도축장 등에서 흘리는 눈물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흘린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