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00일정도 만난 여친. 잦은 다툼으로 화가난다는데..
항상 여친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주다가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면 듣는듯하는것도 잠시 또 자기할말을 합니다. 어느때는 제가 한 이야기를 기억도 하지않고 있다가 같은 말을 하길래 . 내가 이야기한거 뭐 들엇냐니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못들을수도 있지 꼭 그렇게 이야기하냐며 말이죠.
제 생각엔 상대방말을 귀담아 듣지않았으면 그냉 미안해 한마디면 될 이야긴데.. 뭐가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