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나 깡패들을 전부 총으로 쏴죽이라고 지시내려오면

양아치나 깡패들이 전부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게 사실인가요?

총으로 쏴죽여도 좋으니 전쟁한다고 생각하고 잡범들 다 죽이고 와라

하고 지시내리면 그거 진짜로 하나요?

아니면 "대통령님 그러시면 안됩니다. 저흰 못합니다."라고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뭔말을 하시는건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질문을 왜 하시는건지

    알 수 없지만 그런 명령을 내릴 이유도 없을뿐더러 그런 명령을 내리면 뭔 소리냐고 생각을 할겁니다

    그리고 양아치나 깡패의 기준이 뭔가요? 기준이 없습니다 그런데 누굴 죽이고 누굴 처벌하고 할까요

  • 그런 일은 생길 수가 없죠. 그렇게 되면 인권위 에서 난리 날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런 걸로 먹고 사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거 생겼다며 할 일이 생겨가지고 열심히 막아들 거에요. 그래서 그런 일은 생기기 힘들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깡패들을 상대로 강력한 압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효과는 있을 겁니다

    하지만 상부에서 총을 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해서 그걸 말 그대로 믿고 행동 하는 경찰은 없을 겁니다

    그랬다가 온갓 이유를 갖다 붙여서 징계를 낼테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지시내려서 그렇게 한다면 당연히 총을쏜다면 다 도망가겠죠.총을이길수는 없겠죠.다만 총쏘라고하고 그게 발칵이 된다면 탄핵감이 되겠죠

  • 군인이나 경찰들은 명령에 복종하게 되어있습니다.

    명령을 거부하면 그즉시 명령불복종이란 명목하에 처벌받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명령에 복종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명령이 아닌 건전한 사회를 위해 내려진 지시는 대부분 따를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겠지만 결국은 그들은 제거되고 대세를 따르는 사람으로 교체될게 뻔합니다.

    과거 노태우 정권에서 조직과의 전쟁을 선언한적도 있습니다. 그때는 총으로 쏘고 그러지는 않았지만 정말 많은 경찰들이 조직폭력배들을 잡아들이자 한동안 조직폭력배들이 숨어살다 시피 한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