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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 올스타전의 최초의 시구자는 누구였나요?

프로야구의 올스타전은 이벤트 경기인 만큼 경기 전에 시구행사도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면 1982년 7월 1일 구덕야구장에서 이뤄진 프로야구 최초의 올스타전에서의 시구자는 누구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82년 7월 1일 프로야구 올스타전 최초의 시구자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여배우 트리오 이경진 정애리 정윤희가 1차전 2차전 3차전에서 시구를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1982년 7월 1일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열린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올스타전에서 시구자는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인 전두환이었습니다. 이는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적인 순간으로, 프로야구가 시작된 그 해에 열린 첫 번째 올스타전에서 대통령이 직접 시구를 맡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