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느 지역에 살던지 자신의 생계와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고향이 좋기도 하지만 고향에 막고 살만한 생계조건이 맞지 않다면, 타향의 대도시나 수도권도 좋겠지요. 그러나 여러가지 애로가 있습니다. 이사한다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요. 문화적인거나 의료생활은 좀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계의 터전이 갖추어쟈야 하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도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경상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상도에 살면서 많은것을 누리고 일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굳이 경기도까지 가서 살아야된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경상도 쪽에도 볼거리도 많고 즐길거리도 많습니다 일자리도 많죠.여러모로 경기도에 안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