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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카페나 식당 등 장소에서 누군가 향수나 섬유유연제 향 불쾌감을 호소하는데 서로 배려가 답인가요?

사람들은 밖에서 밥 먹고 싶거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싶은 경우 방문해서 이용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식당이나 카페 방문하고 향수나 섬유유연제 냄새 민감하게 반응하며 불쾌감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서로 배려하는 방밥 외 별다른 협의점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냄새에 민감해서 향수냄새와 섬유유연제 냄새를 즉각 맡아요

    너무 냄새가 심할 때는 머리가 아파요 밖에 외출할 때는 자기 향이 진하다 생각되면 뿌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섬유 유연제도 조금 많이 쓰면 냄새가 많이 나니

    좀 덜 쓰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냄새난다고 뭐라 할 수는 정말 없는 것 같아요 담배 냄새처럼 지독할때도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네, 완전히 사용을 금지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로 사용을 한다면 곤란하겠지요. 이걸 구체적으로 양이나 횟수 등으로 규정을 정할 수도 없는 만큼, 서로의 배려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아무래도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향수와 같이 향이 강한 제품은 너무 과도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뿌렸다고 공공장소에서 그 사람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공감합니다.

    공공장소에선 완전한 통제는 어렵지만, 기본은 서로에 대한 배려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강한 향은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으니 ‘은은하게’ 사용하는 게 안전한 선택이에요.

    민감한 분도 좌석 이동이나 매장에 도움 요청 등 완충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법보다 문화의 문제라, 최소한의 배려와 유연함이 최선의 해법입니다.

  • 공공장소에서는 누구 한명에게 맞추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더 열린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서로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