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강아지의 경우 사람보다 구토중추가 잘 발달 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하는 것은 정상이긴 하지만 ,주말마다 구토와 설사를 하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산책을 가지 않아서 이런 스트레스 때문 이라면 행동적인 부분이 보이기 마련이지만, 그 날 산책을 안 한다고해서 구토와 설사가 보이기는 어렵네요
산책을 못 간다고 구토, 설사를 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네요.. 아마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토, 설사의 원인은 소화기 문제일 수도 있지만, 노령견의 경우 간질환, 신장질환, 종양 등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계속 구토, 설사를 한다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