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를 등반하는 등산객을 보면 얼굴이 다들 새카맣게 타고 피부가 벗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오존층이 없어서 그런것인가요?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등산객을 보면 얼굴이 다들 새카맣게 타고 피부가 벗겨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런 현상은 고산 지대에 오존층이 없어서 그런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피부가 바람에 탄다고 해야할까요

    바람이 계속 불고 햇빛도 강렬하고 피부는 엄청나게 건조해지겠죠

    그래서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