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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대부분 생산되고 남해안에서도 재배를 하나요

우리나라는 요즘 특히 기후 변화가 심해져서 아열대 과일을 우리나라에서도

재배를 하는데요 귤같은 경우에 제주도 말고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생산이

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사슴벌레25

    외로운사슴벌레25

    귤은 여전히 제주도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는데, 전국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최근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전남과 경남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도 귤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하우스 재배나 만감류 품종을 중심으로 시도하는 농가가 많아졌고, 전북 익산 같은 내륙에서도 체험농장이 생길 정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면서 앞으로는 남해안뿐 아니라 더 북쪽에서도 귤을 볼 가능성이 큽니다. 아직 규모는 제주도에 비할 수 없지만, 점점 다양한 지역에서 귤을 재배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제주도 말고도 있어요.

    제주도 — 한국 감귤 재배의 중심지입니다. 전체 감귤 생산량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나옵니다.

    충주 (충청북도) — 최근에는 기후 변화와 수요 다변화에 대응해, ‘내륙 감귤’ 재배의 시도로 충주 등 내륙 지역에서 감귤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 네 제주도 외에도 귤을 재배하고 있고 전남, 경남 그리고 남해안이 아닌 전북에서도 귤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귤은 제주도산이라고 보시면 되고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혹은 쇼핑몰에서 검색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면 먹기 어렵습니다.

  • 날씨 환경에 따라서 재배되는 과일이나 품목들이 달라지는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추운 지방에는 고구마 등이 잘 나는 것으로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