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물은 보통 초능력 등의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이 선한 행동을 하는 것을 히어로물이라고 하는데 인종이 다를 뿐 제 눈에는 미국이나 유럽, 일본, 한국의 히어로물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매체에서는 마녀는 일본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고 최근 하이파이브는 한국형 히어로임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차이가 있나요? 오히려 전우치같이 도술을 사용하는게 우리 한국형에 가장 맞는 히어로가 아닌지.. 영화적으로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