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취 보일러를 어떻게 맞춰야 할 지 궁금해요
가스비 좀 절약하고 싶어서 실내온도를 20도 맞췄는데 빨래도 잘 안마르고 냄새도 나요 적정온도가 몇도를 해야 가스비도 덜 나오고 빨래도 잘 마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취를 하면 보일러 값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20도로 맞춰는데 제대로 마르지 않았다면 보일러 AS를 한번 받아보세요. 일반적으로 실내온도 20도이면 괜찮은 온도 인듯 하고 난방비가 좀 더 들더라도 22-23도까지 올려보시는것도 방법인듯 합니다. 한겨울이 아니라서요. 낮에 해가 있음 어느정도 해결 되는데요.
실내온도를 이십도정도로만 해두면 겨울철에는 좀 쌀쌀하기도하고 빨래도 눅눅하게 덜마를수가 있답니다 가스비 아끼는것도 좋지만 사람이 살기에는 이십이도에서 이십삼도정도는 되야 공기가 훈훈해지면서 수분도 날아가고 빨래도 냄새없이 잘마르게되는것이지요 외출할때는 보일러를 아예 끄지말고 외출모드나 온도를 조금만 낮춰두는게 나중에 다시 데울때 가스가 덜나오는 비결이랍니다.
그래도 한 22도에는 맞춰서 생활하시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다만 외출할때는 20도 정도로 맞추고 외출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건조대 아래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주변 습기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서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