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들고 부부가 함께 생활하면 자주 다투나요?
나이들어서 부부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다툼이 생기나요? 아니면,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고, 각자 생활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아지는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이 아무리 부부라 하더래도 모든게 뜻이 일치할 수는 없습니다.
신혼때는 몇개월간은 알콩달콩 모든게 아름답고 이해가 되지만
그 이후 세월이 가고 아이를 낳고 나면 서서히 달라지는 것입니ㅏ.
점차 나이가 들면서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 다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오히려 관계가 좋아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공간을 지키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면 좋겠어요.
나이가 들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고 합의점을 찾은 부부이고 감정의 골이 깊지 않으면 대부분 다 서로를 인정하고 잘 싸우지도 않더라구요. 나와는 서로 다른 인격체라고 인정을 하니 점점 싸울 문제가 하나씩 제외가 되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도 자주 다투는 부부를 봤는데 아내를 무시하고 외도도 하고 도박도 하고 온갖 속을 썩인 배우자는 맺힌 게 많아서 아예 말도 안하고 사는 부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서 한이 맺히면 쉽게 해소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이들어서 같이 늙어가는 부부라도 각각 사연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부부마다 모두 다를 것 같습니다.
모든 부부가 모든 면에서 잘 맞고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의 다른 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어떤 마음을 갖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서로의 다른 점은 인정하고 존중하고,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다툴 일이 적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부생활을 어떻게 이어 왔고 서로 신뢰가 얼마나 형성 되었는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도 무난하게 부부생활을 이어가는 경우 나이들고 부부가 서로 더 챙겨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활동에 따라 각자 생활에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도 또 반대인 경우도 있지요 자주 다투른 이유는 상대는 존중해주지 않고 내 입장만 자꾸 내세워 주장하기 때문아닐까요 서로 존중하고 조금씩만 양보한다면 다툼이 많이 줄어들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나이 들고 부부가 함께 생활하다 보면 다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랑 여자는 생각 자체가 어느 정도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싸우는 거는 자주 있습니다 그렇지만 서로 안 싸우려고 노력하시는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부부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 갈등이 더 자주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이 또 꼭 더 많이 싸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관계의 본질이 더 진하게 드러나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생활 리듬의 차이 서로의 역할 변화 말은 들었지만 소통은 줄어드는 경우 감정의 배려보다 표현이 앞설때 오랜 세월 편안함 속에 감정 조절의 거리감이 줄어들어 생각보다 쉽게 감정적으로 대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들수록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사소한 갈등은 생기기 쉽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있다면 오히려 다툼은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건 각자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해주누 균형 잡힌 생활입니다.
함께하되 간섭보다 배려가 중심이 되면 평화로운 노년 부부 생활이 가능합니다.
아니요 이것도 사람들 마다 다른부분입니다.
일반화 할수없는 것이에요.
나이가 든다고해서 부부끼리 다툼이 잦아지는것은 젊어서부터 다툼이 잦았던 사람들의 특징이지 원래 아이들 낳고 화목하게 잘살던 집들은 나이가 들어도 다툼이 많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