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와같은 경우는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여 나타날수있는 스트레스일수있습니다.
참고 견뎌내는것만으로는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기 어려울수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사람들에 대해서 많이 주고 배려를 해주는장점이 있는듯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주는것만으로는 언젠가 나의 마음의 양식이 바닥나버리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이러한 것들중에서도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드릴만한 방법은 i massage입니다
나전달법이라고 불릴수있으며
상황에 대해서 나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을 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XX이 그렇게 말해서 내가 조금 서운하다. 잘해주려고한것이였는데 잘못되어서 속상하기도 하다.
라고 어떤 특정 상황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나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는것입니다.
이는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공격성을 받아들이지 않을뿐더러
나의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할수있어 강한 느낌을 줄수있어
대인관계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