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취미가 뭔가요?????

여러분은 취미가 있으신가요? 저는 딱히 취미라고 할 게 없어서 취미를 만들고 싶은데 뭘 취미로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ㅠ 여러분들의 취미를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사진 찍거나 영상 편집해서 업로드하는거 좋아하고

    운동은 필라테스

    게임은 오버워치

    노래듣는거 좋아해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쇼핑하는거 좋아하고

    팝업스토어 탐방하는거 좋아해요

  • 저는 예전에는 스윙댄스를 했어요

    동호회활동하면 사람사귀기도 좋고 몸치라도 괜찮아요!

    저도 진짜 몸친데 사람들이랑 같이 즐겁게 하다보니

    괜찮아졌어요!

    정적인 취미를 좋아하시면 보드게임도 좋아요

    1인게임도 있어서 사람과 대면하지않아도 할수 있는것들이 많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의 취미는 헬스입니다.몸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일끝나고 꾸준히 운동하러가서 체력과 비만은 되지않게 관리하고있습니다.

  • 저는 책읽기요

    단순한것 같지만 책만큼 좋은것도 없더라구요.

    도서관가서 커피한잔하면서 책읽는것도 너무 좋고

    다양한 책을 접하다보면 생각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유튜브랑은 다르게 깊이 생각할수도 있어서요

    저는 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시간이 생기고 티비를 안보니 자연스럽게 책읽기에 빠졌어요

    관심이 가는 두꺼운 책 하나 읽고 나면 보람도 있고 지식도 생기고 어디가서 무시당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 전 새벽런닝이요~ 잘하는건 아니지만 꾸준히 즐겁게 하고있어요

    다이어트 목적이라기보다 일찍일어나서 사람없는 시간대에 뛰고오면

    성취감도 생기고 하루를 더 활기차게 시작하게되는거 같아서요.

    어떤걸 취미로 삼든 해서 즐겁고 도파민이 터진다면

    뭐든 시작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저 같은 경우에 평소에 책을 읽고

    그 책 읽은 것을 늘 정리하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그런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략 1달에 1-2권 정도 책을 읽고 있어요.

  • 나같은 늙은이야 뭐 특별한건 없구 그냥 아침마다 산에 다니는게 유일한 낙이지요 공기도 맑고 걷다보면 다리 힘도 생기는것같구 아주 좋습니다요 젊은 사람이면 등산도 좋고 아니면 집근처 공원에서 매일 만보정도 걷는거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싶네요 그런게 쌓이다보면 다 자기 건강에도 좋고 재미도 붙는 법이랍니다요 나중에 나이먹어서 후회말고 몸움직이는걸로 하나 정해보슈.

  • 저는 다꾸 해요! 다이어리꾸미기의 줄인말인데 단순히 일기쓰기는 재미없고 스티커랑 마스킹테이프들로 일기 쓸 장을 꾸며 준 후에 일기를 쓰는데 꾸미는것도 재밌고 하루를 예쁘게 꾸며서 마무리하는 느낌이라 다시 하루를 되돌아 보면서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방탈출도 자주하고있어요! 테마들이 다양해서 한번씩 일상을 벗어나 잠시 다른 영화나 책속에 있다 온 느낌이 들고 탈출하면서 도파민이 터져서 짜릿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