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상품 생산을 위한 재료 구입, 제조와 유통, 재고관리에 이르는 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프로젝트가 있나요?

명품 패션 브랜드 업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블록체인 기술 개발업체 컨센시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팀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상품이력 관리 및 추적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 며, 개발이 완료되면 진품 여부를 가리기 위해 제품 원산지부터 판매시점까지 전 유통과정의 추적이 가능 하고, 지적 재산권 관리, 고객 맞춤형 상품제안, 고객 이벤트 관리, 허위 광고 방지 등의 부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상품 생산을 위한 재료 구입, 제조와 유통, 재고관리에 이르는 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프로젝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식품 산업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지팜

        • 블록체인 기반 농산물 거래 플랫폼 "블로서리(Blocery)"을 통해 농삼물의 실제 유통과정을 1분 단위로 추적하게 됩니다.

        • 블로서리는전용 앱을 통해구매자와 생산자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간 BLCT토큰이 사용되며, 가치변동에 따른 위험을 없애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형식인 BLS코인을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 블로서리 공식 홈페이지 : http://blocery.io/

      • KT

        • KT는 농심데이타시스템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이력관리" 제도를 운영하여 유통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 농심NDS(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서비스 플랫폼)

        • 식품안전과리인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제공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이력 추적을 통해 식품 관련 사고를 줄 일 수 있게 됩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 "블록체인 기반축산물 이력 관리 시스템 시범사업"을 통해 블록체인과 IoT를 활용하여 쇠고기 유통 단계별 이력 정보와 증명서를 블록체인에 저장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