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악착 같이 하는 사람을 보면?

앱테크를 악착 같이 하는 사람을 보면 궁상이라고 생각이 드나요? 아니면 별 생각이 없는지,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드는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지만, 앱테크를 열심히 하는 것을 단순히 궁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소소하게라도 돈을 아끼고 관리하려는 습관으로 볼수도 있고 시간을 투자해 효율을 챙기는 자기 관리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과도하게 시간대비 효율이 낮거나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다르게 보일수는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앱테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매일 아침 출석 체크를 하고 만보기를 채우는 작은 약속을 지키는 것 자체가 하루를 지탱하는 소소한 루틴이 된다고 생각해요!

  • 앱테크를 하더라도 주변에 피해를 안주고 열심히 하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주변사람에게도 막 추천강요하고 자기일 안하면서 앱테크에 열중한다면 진상에 궁상이라는 생각이 들죠.

    뭐든 과하면 안좋습니다.

  • 흐음 저같은 경우는 취준생이어서 여러개의 앱테크를 합니다. 따라서 님말대로 앱테크를 악착각이 하는 사람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앱테크 사실 10원 벌인데 그걸 한달동안 꾸준히 몇백원 몇천원 요렇게 버는게 대부분이고 그걸로 커피한잔 사먹는걸로 소소하게 생활하는거조ㅎ

  • 앱테크도 잘하면 돈이 되는거같아서 할수있는데까지는 해보는거도 괜찮은거같아요

    또한 앱테크하면 잡념도 사라지고 무언가에 열중할수 있는거같아 좋게 생각하고싶어요

  • 전 앱테크를 악착같이는 아니지만 좀 효율적인걸로 돌리는데요. 남편이랑 한달에 5만원은 법니다. 그걸로 그냥 주식 사요.

    전 앱테크를 하는 입장에서 악착같이 하는 사람 보면 그냥 동지다. 반갑다 느낍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주변에 앱테크하는 사람 많아서 그러려니 할거같은데요.

  • 자신을 위해서 그만큼 노력하는 거니까 그것도 멋지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부업을 하고 하는건데 그 사람은 어떻게 보면 부업을 앱테크로 채워나가는 거라고 봐서 긍정적이게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앱 테크를 정말 악작 같이 하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번다는 차원을 넘어서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고 시간을 관리하는 능력이 대단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