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이 다시 오를까요?매도해야되나요?
지금 폭락하는 주식...오를까...?
매도해야되나, 물타기를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진작 팔았어야되는 것 같고...
적립식으로 전환하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시장은 우려로 인한 차익매물이 나오는 상황이며 전자와 닉스의 레버리지 상품 출시로 인한 수급 왜곡과 그리고 저번주 고용지표가 매우 좋게 나오면서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제기되면서 발생된 시장충격입니다.
다만 현재 근본적으로 시장에서 우려하는 향후 베라루빈 플랫폼이후부터 socamm2와 같은 메모리가 덜 쓰이거나 그리고 광기술이 메모리를 덜 쓰이게 하고, HBM도 점점 공급량을 줄이는것으로 우려하는 것처럼 가느냐는 전혀 기우이며 지금은 숏티지로 인하여 공급이 안되나보니 스펙을 낮추고 Q를 늘리는 전략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젠슨황이 한국에 방한후 먼저 이야기한것은 MORE HBM이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할정도로 HBM과 메모리가 매우 부족하다며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즉 근본적으로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의 AI데이터센터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중이며 5월달에도 국내의 반도체 수출은 사상최고액을 경신하였으며 이번 2분기 실적도 역대급을 경신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시장은 다시금 이번 가격조정을 거치고 상승추세를 보일것으로 보이기에 비중을 줄이고 매도를 하는게 아니라 이번 조정을 빌미로 다시금 추가매수를 노리며 하반기와 내년도에 상승랠리를 기다릴때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이러한 판단이 된다면 주식을 사신 타이밍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왜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는지에 대해서 외부가 아니라 내부적으로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실수를 계속 줄이다보면 계좌가 안정적으로 우상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일단은 따라붙고 반등시 정리해서 어떻게든 플러스로 나오는데 집중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폭락장에서는 감정적인 매도보다 시장의 진정을 기다리는 것이 좋으며 손실을 단번에 만회하려 무리하게 물타기를 하기보다 우량주 중심으로 적립식 분할 매수를 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코스피 급락은 충격이 크지만 구조적 붕괴보다 단기 과열 해소 성격이 강합니다. AI 반도체 수요라는 펀더멘털은 유지되고 있어 중장기 회복 가능성은 있습니다. 지금 매도는 가장 나쁜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급락 직후 패닉 매도가 가장 큰 손실을 확정시킵니다. 보유 종목이 우량주라면 버티거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소액 분할 매수가 현실적입니다. 적립식 전환은 좋은 방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립식이 가능한 주식은 배당주나 삼전닉스같은 주도주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주식투자가 어려운게 항상 매수매도 타이밍 익절 손절 타이밍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처음부터 익절가 손절가 정도는 정하고 매매를 하는게 좋고 가격 터치하면 기계적으로 매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어려운게 주식투자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큰 수익 보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이 다시 오를까에 대한 내용으로
요즘 주도주인 SK 하이닉스나 삼성 전자의 경우라면
매도하지 마시고 조금 더 홀드 하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단, 판단은 각자 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좋게 나오고 반도체 지수가 크게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도 큰 폭락(검은 월요일)과 서킷브레이커 발동을 겪어 매우 불안한 상황이에요. 하지만 이번 폭락은 개별 기업 실적 문제보다 미국 등 대외 거시경제 악재에 따른 공포 매도(패닉셀)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손실을 보고 급하게 팔거나 한꺼번에 목돈을 투자하는 ‘몰빵’은 위험하답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거시경제 악재 폭락 후에는 시장이 공포를 어느 정도 소화하고 관련 지표 발표(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기술적 반등이 빠르게 일어났어요. 그래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후회하지 말고, 보유 중인 우량주를 중심으로 앞으로는 매달 정해진 날짜에 일정 금액씩 꾸준히 사는 ‘적립식 분할 매수’로 투자 방식을 바꾸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주가가 내려갈 때 더 싼 가격에 많이 살 수 있어 평균 단가가 낮아지고,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되면서 시장이 다시 회복할 때 가장 빨리 플러스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