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는 비교적 쉽게 상하지 않나요?

알배기 배추를 한달 전에 사다 둔 것을 깜빡 잊고 지내다고 오늘 꺼내 보았는데요. 한달 냉장고에 있던 것 치고는 상태가 너무 싱싱한데 원래 배추는 보관이 용이한가요? 아니면 방부제가 뿌려져 있는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험에 의하면 비교적 수분기가 많고 조직이 연한 채소류가 아닌 채소에 비해 빨리 상하고 못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칼로 자른 후엔 가능한 빨리 다 먹거나 공기가 접촉을 최소로 하는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