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을 포함한 암 진단 이력이 있는 경우 군 복무 면제 여부는 대한민국 병무청의 정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암 환자의 군 면제 여부는 해당 개인의 치료 상태, 재발 위험성, 현재 건강 상태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결정되므로 일률적으로 모두 면제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암 치료를 마친 후 일정 기간 동안 재발하지 않고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면 병역 의무를 이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 중이거나 재발 위험이 높은 경우, 혹은 치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았거나 건강 상태가 병역 수행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병역 면제 혹은 보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