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곧 여기로 온다는데 출근한다는 남편

대리운전을 하는데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태풍이부나 무조건 일을하러 나가는 극성실의 아이콘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태풍의 눈에 들수도 있다하니 안나갔음 좋겠는데 또 나간다하네요.

책임감도 존중하고 성실함도 인정하는데 태풍부는날은 쉬어도 되지않을까요? 어떻게해줘야 안나가고 쉬겠다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남편분이군요. 대개 오늘같은 날은 회사 출근을 안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늦은 밤에 대리까지 뛸려고 하시다니 말입니다.

      남편분 힘내시게 맛난 저녁이라도 잘 챙겨드리는게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오늘같은 날씨에는 위험을 감수하고 나가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거의대부분 집으로 바로 귀가하기 때문에 거의 없지싶어요 잘 설득하셔서 쉬게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심한호랑이161입니다.

      남편의 책임감이 대단하네요

      태풍의 상황 비바람 수준을 잘 보시고 남편에게 진심을 얘기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남편께서 성실한 분 같습니다. 태풍이 오면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부니 평소보다 조심해서 사고나지 않게 기도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오늘 내일만큼은 아무리 성실한 가장이라도 가정을 지키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시고 쉬시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태풍때문에 어떤 사고가 날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가정을 지키시는게 더 훌룡한 아빠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