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
여름철에는 고구마를 선택하는 것부터 신경써야 합니다. 신선한 고구마를 선택하고 보관하는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고구마를 선택할 때는 표면이 부드럽고 상처가 없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상처가 있는 고구마는 상처 부위에서 부패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흠집을 잘 받은 고구마보다는 흠집이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를 보관할 때는 온도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더울 수 있으므로 18°C~20°C 사이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너무 더운 곳에서 보관하면 고구마가 상할 수 있으며, 너무 추운 곳에서는 기름이 물러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중하게 보관 온도를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