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라고 해야할지 무의식이라고 해야할지 사람은 쾌락을 쫓게 되어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안심이 되는 순간 쾌락을 추구합니다 나중에 해도 되니까 즐거운걸 찾습니다 하지만 임계점을 느끼면 관점이 쾌락에서 임계점을 넘겼을때의 불이익으로 바뀝니다 강제로라도 해야합니다 일을 잘하거나 두려움이 큰 사람은 임계점의 기준이 다를겁니다 혹은 미리 끝내고 놀수 있다면 임계점에 닥쳤을 때보다 더 열심히 할겁니다 의식과 무의식이 같은 목적인 쾌락을 위해 움직일테니까요
저도 할 일을 최대한 미루다가 시작하는 성향이 있어요 글쓴이분처럼 이상하게 모든 일의 임계점에 다다랐을 때 효율이 늘어나더라고요 저도 이걸 이상하게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신기하기도 부럽기도 한가봐요 너무 신경 쓰지마시고 글쓴이분의 능력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