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생하고 묘한 꿈해몽 좀 해주세요 🙏
내용이 길어질듯하여, 본론부터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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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은 아니고 좁은 집, 거실? 같은 공간에 누워 계셨어요. 처음에는 오빠랑 저랑 일면식없는(장례치루어주는) 아저씨 2ㅡ3명 계셨고 엄마는 바닥에 누워계셨어요. 한참을 일어나라고 엄마엄마 울부짖다가
손님 몇몇분이 (여자,남자 중년) 방문을하고
혼자 엄마곁에 있었는데, 엄마한테 일어나라고 제발일어나라고하니, 비몽사몽한 상태로 눈을 뜨셔서 일어나셨어요
등에는 상처가 몇군데 나있었구요
기적적인일에 놀라서 엄마를 부축하듯 안고
큰 배란다문을 열고 나가니 엄청 넓은 수영장이 나왔어요
함께 수영장에 들어가 헤엄을 치고 놀다가 다시 방으로 들어왔는데 다시 엄마가 돌아가신겁니다.
장례치르는 장면은 꿈에 없었고
거실에서 오빠랑 있었는데 장례치르는 한분이(남성,중년)
"장례비용을 이렇게 비싸게 받아보긴 처음이요,어머니 잘~가셨소" 하시고는 동행한 남자 2ㅡ3명이랑 우산을 쓰고 밖으로갔는데, 오빠도 같이 나가는겁니다.
같이나가려는데, 오빠가 너는 집에 있어라. 하더라구요.
믿기지도 않고 너무 슬퍼하다가 깼어요.
먹먹하고 이상하네요.
무엇을 암시하는 꿈일까요?
해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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