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는 빠르게 자라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심은 지 약 10년이 지나면 목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동나무는 단단하고 가공하기 쉬우며, 마찰에 강해 가구 제작에 많이 사용됩니다. 또한, 오동나무는 뒤틀림이 적고 표면이 부드러우며 건조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어 DIY 가구 제작에도 선호되는 재료입니다.
오동나무는 심은 지 10년이 되면 목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재는 나뭇결이 아름다우며 재질이 부드럽고 습기와 불에 잘 견디며, 가벼우면서도 마찰에 강해 책상·장롱 등 가구를 만드는 좋은 재료입니다 예전에는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어 혼수를 대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목재가 소리를 전달하는 성질이 있어 거문고·비파·가야금 같은 악기를 만드는 데에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