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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와 야구장에 갈때 어떤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이번에 오랜만에 티켓팅에 성공하여 아이와 야구장에 가려고 합니다. 아이는 7살 10살인데 평소 야구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야구장 분위기와 경기장에서 느끼는 느낌을 알려주고 싶은데 주의해야 할 점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야구장의 매력은
응원 열기, 먹거리와 간식, 선수 등장과 응원단 퍼포먼스 등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이라면 야구를 잘 몰라도 현장의 분위기와 응원 열기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에게는 스포츠의 재미와 공동체 응원의 에너지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이들이 야구에 익숙하지 않으면 경기 중간중간 지루할 수 있어 긴단한 간식이나 응원도구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큰 소음과 파울볼 위험이 있으니 이어마프모자, 안전망근처 좌석을 고려하세요.
화장실 위치와 이동 동선을 미리 확인해두면 중간에 급하게 웅직일 때 훨씬 편리합니다.
일단 요즘 야구장에 인파가 매우 많으니 아이에게 부모님를 잘 따라오라고 이야기하고 부모님도 아이를 잘 확인하시면서 가시는 것이 필요하고 파울이나 홈런 타구에 공을 맞을 위험이 있으니 공이 뜨면 잡기 보다는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야구장이 넓고 사람이 많기 때문에 길을 맇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관람 중에 공이 날아올지 모르니 주변을 주시하는 것 등을 이야기 해주면 즐거운 관람 되실 것 같습니다
7살, 10살 아이와 야구장에 갈때는 안전과 즐거움을 중심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응원도구나 큰 소음에 민감할 수 있으니 귀마개 준비, 음료와 간식 휴대, 화장실 위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경기 흐름이 길어 지루할 수 있으니 쉬는 시간마다 경기 설명을 해주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