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크림 많이 바르는 북유럽 지방으로 갈수록 피부암 발병률은 더 높습니다
도리어 적도지방으로 갈수록 피부암을 비롯한 각종암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형광등의 자외선의 영향력은 미미하므로 썬크림을 바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의학박사이자 광선요법을 연구하는 전문가인 저자 우쓰노미야 미쓰아키는 자외선을 기피하는 요즘의 현상은 불과 10~15년 사이에 급속도로 퍼졌으며, ‘햇빛에 그을리면 멜라닌형성세포(melanocyte)의 DNA가 손상되면서 검버섯이 피고, 더 심해지면 피부암으로 발전한다’는 자외선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그 원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 마디로 자외선은 피부암의 원인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생명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을 줄지언정 피해는 주지 않는다. 또 햇빛에 탄 피부나 검버섯이 피부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지극히 드물고, 만에 하나 검게 탄 피부 때문에 피부암에 걸렸다 해도 생명을 잃는 일은 거의 없다.
-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등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