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소금쟁이는 물위에 떠서 생활할 수 있는건가요?
TV에서 보면 소금쟁이가 물에 둥둥 떠다녀서 정말로 신기한데 소금쟁이가 물에 떠다
니면서 생활을 할수 있는 이유는 뭔가요? 가벼워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은 분자들 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인력이 있고 물분자 사이의 인력 때문에 표면적을 최소화 하려는 표면장력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물방울이 동그란 모양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물 표면에는 수막이 형성되게 됩니다. 표면장력의 힘에 의해서 발생한 수막은 동전도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의 지지력을 가지기 때문에 가벼운 소금쟁이 같은 곤충이 자유롭게 물위를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소금쟁이는 발에 많은 털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몸무게를 분산시키는 능력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준엽 과학전문가입니다.
소금쟁이는 소금에 많은 수분을 저장하여 물 속에서도 생존이 가능합니다.
소금에 있는 수분은 소금쟁이를 흡수하는 것으로 인해 용출되어 소금쟁이 몸을 건조시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소금쟁이는 물 속에서도 생존 가능하며, 또한 소금이 많은 환경에서는 생존 기회가 더 높아집니다.
안녕하세요. 강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학책에 보면 항상 등장하는 표면 장력의 예시인데요. 이부분은 물 분자들이 서로 최적의 상태로 유지 하는 힘이 있습니다.
물방울이 등근 이유도 이 분자끼리 끌어당기는 표면장력 때문이죠.
그 표면장력의 힘이 소금쟁이가 물을 누르는 힘보다 강하기 때문이죠.사람은 물에 뜰수 없는것 처럼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소금쟁이는 물위에서만 뜨게됩니다.
비눗물과 물에서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표면장력이죠.
물은 분자간의 인력이 크기때문에 표면장력이 큽니다.
쉽게말하면 분자들끼리 끌어당기는 힘이 큰데
표면의 물들은 위에는 물분자들이 없고, 아래에만 물분자들이 있기때문에
아래로만 인력을 받겠죠
그래서 물 표면이 둥그렇게 됩니다.
반면에 비눗물의경우에는 그런 인력이 없기때문에
표면이 둥그렇게 되지 못합니다.
유리에다가 물방울과 비눗물을 한방울씩 떨어뜨려보세요
물방울은 표면이 동그랗고 비눗물은 퍼지게 됩니다.
이런 힘때문에 소금쟁이는 물보다 무거운데도 물에서는 뜰 수 있는것이죠.;;
비슷한 경우로는 물에 바늘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비눗물이나 계면활성제를 물에다가 떨어뜨리면
바늘은 가라앉게됩니다.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소금쟁이가 물 쉬에서 생활 할수 있는것은 표면장력의 원리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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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쟁이는 물의 표면장력으로 인해 물에 뜰 수 있습니다.
소금쟁이의 발이 물에 닿게 되면 물이 오목하게 들어가게 되고 표면적이 넓어집니다.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물이 소금쟁이의 발을 위로 밀어 올리면서 표면적을 줄이려고 하기 때문에
소금쟁이가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