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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떻게 소금쟁이는 물위에 떠서 생활할 수 있는건가요?

TV에서 보면 소금쟁이가 물에 둥둥 떠다녀서 정말로 신기한데 소금쟁이가 물에 떠다

니면서 생활을 할수 있는 이유는 뭔가요? 가벼워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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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물은 분자들 끼리 서로 끌어당기는 인력이 있고 물분자 사이의 인력 때문에 표면적을 최소화 하려는 표면장력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물방울이 동그란 모양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물 표면에는 수막이 형성되게 됩니다. 표면장력의 힘에 의해서 발생한 수막은 동전도 올려 놓을 수 있을 정도의 지지력을 가지기 때문에 가벼운 소금쟁이 같은 곤충이 자유롭게 물위를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소금쟁이는 발에 많은 털을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몸무게를 분산시키는 능력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엽 과학전문가입니다.

      소금쟁이는 소금에 많은 수분을 저장하여 물 속에서도 생존이 가능합니다.

      소금에 있는 수분은 소금쟁이를 흡수하는 것으로 인해 용출되어 소금쟁이 몸을 건조시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소금쟁이는 물 속에서도 생존 가능하며, 또한 소금이 많은 환경에서는 생존 기회가 더 높아집니다.

    • 환한물소134
      환한물소134

      안녕하세요. 강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과학책에 보면 항상 등장하는 표면 장력의 예시인데요. 이부분은 물 분자들이 서로 최적의 상태로 유지 하는 힘이 있습니다.

      물방울이 등근 이유도 이 분자끼리 끌어당기는 표면장력 때문이죠.


      그 표면장력의 힘이 소금쟁이가 물을 누르는 힘보다 강하기 때문이죠.사람은 물에 뜰수 없는것 처럼요.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소금쟁이는 물위에서만 뜨게됩니다.

      비눗물과 물에서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표면장력이죠.
      물은 분자간의 인력이 크기때문에 표면장력이 큽니다.
      쉽게말하면 분자들끼리 끌어당기는 힘이 큰데
      표면의 물들은 위에는 물분자들이 없고, 아래에만 물분자들이 있기때문에
      아래로만 인력을 받겠죠
      그래서 물 표면이 둥그렇게 됩니다.

      반면에 비눗물의경우에는 그런 인력이 없기때문에
      표면이 둥그렇게 되지 못합니다.


      유리에다가 물방울과 비눗물을 한방울씩 떨어뜨려보세요
      물방울은 표면이 동그랗고 비눗물은 퍼지게 됩니다.


      이런 힘때문에 소금쟁이는 물보다 무거운데도 물에서는 뜰 수 있는것이죠.;;
      비슷한 경우로는 물에 바늘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비눗물이나 계면활성제를 물에다가 떨어뜨리면
      바늘은 가라앉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소금쟁이가 물 쉬에서 생활 할수 있는것은 표면장력의 원리 때문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클릭 부탁드립니다.^^

    • 소금쟁이는 물의 표면장력으로 인해 물에 뜰 수 있습니다.

      소금쟁이의 발이 물에 닿게 되면 물이 오목하게 들어가게 되고 표면적이 넓어집니다.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물이 소금쟁이의 발을 위로 밀어 올리면서 표면적을 줄이려고 하기 때문에

      소금쟁이가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