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우리몸에서 어디라도 조금만 문제(접질림, 찰과상, 출혈 등)으로 신체일부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신경쓰이고 불편한데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관인 눈, 시각, 청각에 문제가 생기면 생활에 상당히 불편할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분들을 위한 어러가지 해소방안이 필요한 것이죠.
주변에 시각적으로 불편한 분이 한 분 계시는데요. 가끔씩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처음엔 굉장히 두려웠다고 합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혼자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극도의 공포심이 심했고 무엇이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고 나의 모습도 어떠한지 알 수 없는 부분이 굉장히 답답하고 힘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