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한민국에서 지역감정은 어디서부터 일어난건가요?
정치적인 말싸움같은 일들은 필요하기도 하고 있어도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역 출신에 대한 비난과 무고한 어린 친구들이나 학생들이 지역 감정을 다룬 SNS에 휘말리며 피해를 받고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게 어른들 사이의 옛날 일인가요 아니면 어린 세대에게도 내려올 수 있는 전통같은 건가요? 더 이상 이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관련 커뮤니티의 처벌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고한 친구들이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