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지역감정은 어디서부터 일어난건가요?

정치적인 말싸움같은 일들은 필요하기도 하고 있어도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역 출신에 대한 비난과 무고한 어린 친구들이나 학생들이 지역 감정을 다룬 SNS에 휘말리며 피해를 받고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게 어른들 사이의 옛날 일인가요 아니면 어린 세대에게도 내려올 수 있는 전통같은 건가요? 더 이상 이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관련 커뮤니티의 처벌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고한 친구들이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호남은 원래 서로 시집 장가 가던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김대중이란 인물이 나타나면서 호남을 정치적으로 규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그런 분위기가 없었습니다. 나이 많이 드신 분은 아는 역사입니다. 늦기 전에 그 프레임을 부셔야 합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정치인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다행히 10 20 30 젊은 세대들은 그 틀에서 벗어나고 있는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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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적으로 보면 엄창록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인터넷에 나오는데요 역사가 다 사실인지는 알수 없지만 기록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박정희대통령과 엄창록

    서울사람입장에서 보면 좀 특이하긴합니다 자정이 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