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차량에는 기본적으로 DPF를 강제연소를 시키는 로직이 있습니다. 이 로직같은 경우에는 고속도로에서 70km이상 30정도 달린상태에서 DPF 온도가 올라간상태에서 진행이됩니다. 고속도로에서 쭉 달리고있다가 아무이유없이 200rpm정도 갑자기 올라간 상태에서 머플러에서 검은연기가 나오면서 자체적인 DPF클리닝이 됩니다. 이것은 강제적으로 발화타이밍을 늦춰서 한꺼번에 높은 온도와 큰 압력으로 밀어내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않고 지속적인 단거리 운전만 반복한다면 경유를 태우고 나온 가루들이 DPF 가 서서히 막히게된다면 EGR시스템, 흡기 등등에 더더욱 쌓이게됩니다. 전체적인 매연 저감장치에 영향을 주게되어 추후에는 큰돈을 들여 클리닝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