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정인 상태는 아닙니다. 63빌딩 아쿠아리움이 있던 공간은 미술관으로 바뀌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한화문화재단과 퐁피두센터가 협력한 ‘퐁피두센터 한화’가 그 자리에 들어서며, 63빌딩 내 기존 아쿠아리움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후속 용도가 이미 확정돼 있고, 공식 개관일도 2026년 6월 4일로 발표된 상태입니다.
즉, 공실 상태로 장기 방치되는 방향이 아니라, 문화예술 시설로 재편되는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